
NO.052 · 잉크 얼룩 유령 · 고스트
잉크퐁
실수로 남긴 얼룩도 멋진 그림이라고 우기는 낙천적인 창작가
머리 위에 동글동글한 잉크 방울 셋을 달고 붓질 같은 꼬리를 휘감은 남색 잉크 얼룩 유령. 실수로 떨어뜨린 얼룩도 '이게 바로 예술'이라며 당당하게 서명부터 남긴다.
- 속성
- 고스트
- HP
- 100
- 공격력
- 75
- 키·몸무게
- 0.4m · 1.8kg
- 약점
- 악
- 후퇴
- 2
- 나오는 머신
- 포근 털뭉치 캡슐 6.06% · 한밤 꿈 박스 7.84%
- SR · SSR 확률
- 0.25% · 0.05% (보통 종족)
- 실수 얼룩 10 동전을 1번 던져 앞면이면 상대 배틀 캐릭터를 혼란 상태로 만든다.
- 이게 바로 예술 50+ 동전을 1번 던져 뒷면이면 30 데미지를 추가한다.
잉크퐁의 말버릇 대사 50개 중 일부
- “퐁! 방금 떨어진 게 나야. 걸작이지?”
- “망친 거 아니야. 이게 바로 예술이야!”
- “카드팩 안쪽에 내 서명 남겨 놨어.”
- “날 뽑았다고? 안목 대단한데!”
- “바인더 한 장은 내 전시회로 쓸게.”
- “슬리브에 번지면… 그것도 작품이야.”
- “페이지마다 점 하나씩. 연작이야.”
- “어항 물에 퐁! 봐, 구름이 피어나.”
등급별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