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57 · 가마 거북 · 불꽃
가마둥
느려도 맡은 일은 따뜻하게 끝내는 묵묵한 장인
등딱지가 작은 도자기 가마처럼 생긴 연두빛 꼬마 거북. 굴뚝 위 불꽃을 은근하게 지키며 느릿느릿 걷지만, 맡은 일은 한 번도 덜 구운 채 내놓은 적이 없다.
- 속성
- 불꽃
- HP
- 160
- 공격력
- 75
- 키·몸무게
- 0.4m · 21kg
- 약점
- 물
- 후퇴
- 3
- 나오는 머신
- 강철 수호자 팩 5.97% · 포근 털뭉치 캡슐 6.06%
- SR · SSR 확률
- 0.25% · 0.05% (보통 종족)
- 은근한 불 자신의 벤치 캐릭터 1마리의 HP를 30 회복한다.
- 오래 구운 박치기 50+ 이 캐릭터가 바로 전 자신의 차례에도 이 기술을 사용했다면 40 데미지를 추가한다.
가마둥의 말버릇 대사 50개 중 일부
- “허허, 왔는가. 천천히 오게나.”
- “서두르면 그릇이 갈라지는 법이지.”
- “느려도 괜찮네. 끝까지 구우면 되니.”
- “카드팩에서 나오는 데 좀 걸렸구먼.”
- “뽑아줘서 고맙네. 정성껏 지내보지.”
- “바인더 한 칸이면 넉넉하네.”
- “슬리브라… 유약 한 겹 바른 셈이군.”
- “어항 물은 식힐 때 쓰면 딱 좋지.”
등급별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