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65 · 대나무 판다 · 풀
대롱판
간식을 아끼다 결국 모두에게 한 조각씩 나눠주는 느긋한 먹보
이끼색 귀와 동그란 눈 무늬를 가진 꼬마 판다로, 대나무 한 마디를 늘 두 손에 꼭 쥐고 다녀요. 아껴 먹겠다고 다짐하지만 배고픈 친구를 보면 결국 한 조각씩 다 나눠줘요.
- 속성
- 풀
- HP
- 150
- 공격력
- 70
- 키·몸무게
- 0.6m · 16kg
- 약점
- 불꽃
- 후퇴
- 3
- 나오는 머신
- 강철 수호자 팩 5.97% · 숲속 낮잠 캡슐 5.77%
- SR · SSR 확률
- 0.25% · 0.05% (보통 종족)
- 특성 · 결국 한 조각씩 자신의 차례에 1번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벤치 캐릭터 1마리의 HP를 20 회복한다.
- 느긋한 한 입 70 이 캐릭터의 HP를 20 회복한다.
대롱판의 말버릇 대사 50개 중 일부
- “안녕… 대나무 한 마디 먹을래?”
- “카드팩에서 나오니까 배고프네. 간식 시간?”
- “이 대나무는 내 거야. 음… 반만 내 거.”
- “아껴 먹으려 했는데 네 눈빛이 간절해.”
- “바인더 칸 넓어? 간식 둘 자리도 있어?”
- “슬리브 안은 따뜻해서 낮잠 자기 딱이야.”
- “어항에 대나무 띄우면 뗏목 되려나?”
- “배틀 전엔 든든하게. 한 입만 먹고 갈게.”
등급별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