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69 · 자작나무 꼬리감는원숭이 · 풀
자작손
무엇이든 고쳐주고 싶어 두 손과 꼬리까지 바쁜 참견쟁이
몸통에 자작나무 껍질 무늬 세 줄, 머리엔 연두색 이끼 모자를 쓴 꼬리감는원숭이예요. 삐걱 소리만 들려도 두 손에 잎사귀 달린 꼬리까지 동원해 먼저 고치러 달려가요.
- 속성
- 풀
- HP
- 100
- 공격력
- 75
- 키·몸무게
- 0.4m · 2.6kg
- 약점
- 불꽃
- 후퇴
- 1
- 나오는 머신
- 바다·얼음 탐험 팩 6.22% · 숲속 낮잠 캡슐 5.77%
- SR · SSR 확률
- 0.25% · 0.05% (보통 종족)
- 내가 고쳐줄게 자신의 캐릭터 1마리의 HP를 30 회복한다. 그 후 자신의 캐릭터에 붙은 에너지 1개를 자신의 다른 캐릭터에게 옮길 수 있다.
- 세 손 정비 40+ 동전을 3번 던져 앞면이 나온 수×20 데미지를 추가한다.
자작손의 말버릇 대사 50개 중 일부
- “잠깐! 그 바인더 모서리, 내가 펴줄게.”
- “카드팩 뜯은 자국 삐뚤어. 다음엔 내가 뜯어.”
- “두 손에 꼬리까지, 일손은 세 개야.”
- “고장 난 거 있으면 말해. 없어도 찾아볼게.”
- “슬리브 기포 봤어? 손가락으로 쓱, 끝.”
- “어항 필터 소리가 이상해. 내가 볼게.”
- “배틀 작전? 벌써 세 개 짜놨어.”
- “보스도 어딘가 나사 하나 풀려 있을걸.”
등급별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