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076 · 그믐달 전갈 · 악
그믐꼬
혼자서도 잘 지내는 척하지만 옆자리는 늘 비워두는 조용한 동행자
꼬리 끝에 크림색 초승달을 단 한밤색 꼬마 전갈. 혼자서도 괜찮다며 조용히 지내지만, 앉을 때면 늘 옆자리 하나를 슬쩍 비워둔다.
- 속성
- 악
- HP
- 110
- 공격력
- 100
- 키·몸무게
- 0.3m · 1.1kg
- 약점
- 빛
- 후퇴
- 2
- 나오는 머신
- 강철 수호자 팩 5.97% · 장난꾸러기 박스 7.79%
- SR · SSR 확률
- 0.25% · 0.05% (보통 종족)
- 특성 · 비워둔 옆자리 자신의 차례에 1번, 자신의 벤치에 캐릭터가 없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덱에서 기본 캐릭터 1장을 찾아 벤치에 놓고 덱을 섞는다.
- 그믐 집게 90 동전을 1번 던져 앞면이면 상대 배틀 캐릭터를 잠듦 상태로 만든다.
그믐꼬의 말버릇 대사 50개 중 일부
- “…응, 혼자서도 괜찮았어. 진짜로.”
- “옆자리? 비어 있어. 우연히.”
- “꼬리 끝 초승달, 밤길 비춰줄게.”
- “등에 별 하나. 혼자 아니야, 점들이 있어.”
- “카드팩 속도 좋았는데, 여기가 더 좋아.”
- “뽑아줘서… 고마워. 작게 말했어.”
- “바인더 옆 칸, 비워둘게. 혹시 몰라서.”
- “슬리브 안, 아늑해. 둘이면 좁겠지만.”
등급별 모습



